경마 전문가 최성진 이영오 전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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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삼::경마 칼럼니스트
타이틀 유영삼의 힐링의 시 한 편
약  력
* 본 란의 내용은 코리아레이스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봄의 정치 / 고영민
봄의 정치 고영민​ 봄이 오는 걸 보면세상이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봄이 온다는 것만으로 세상이 나아지고 있다는생각이 든다밤은 짧아지고 낮은 길어졌다얼음이 풀린다나는 몸을 움츠리지 않고떨지도 않...  [4]
2023-03-13 오전 9:14    유영삼    조회: 602  
다저녁때 내리는 눈 / 이상국
다저녁때 내리는 눈/이상국다저녁때 눈 온다마을의 개들이 좋아하겠다아버지는 눈 오는 날 피나무로 두리반을 만들거나손바닥에 침을 뱉어가며 멍석을 맸다​ 술심부름 갔다 오는 아이처럼겅중겅중 가로등 아래 눈 온다주전자가 좋아하겠다아버...  [4]
2022-12-30 오후 3:26    유영삼    조회: 524  
겨울 숲에서 / 이재무
겨울 숲에서 이재무 겨울나무들의 까칠한 맨살을통해보았다, 침묵의 두 얼굴을침묵은 참 많은 수다와 잡담을 품고서견딘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겨울 숲은 가늠할 수 없는 긴장으로 충만하다산 이곳저곳 웅크린 두꺼운 ...  [7]
2022-12-07 오전 11:40    유영삼    조회: 397  
가을 창가 / 문태준
가을 창가 문태준​ 늦은 저녁밥을 먹고 어제처럼 바닥에 등짝을 대고 누워 몸을 이리저리 뒤집었다 산굽이처럼 몸을 휘게 해 둥글게 말았다 똥을 누고 와 하던 대로 다시 누웠다 박처럼...  [4]
2022-11-01 오전 9:50    유영삼    조회: 367  
사평역에서 / 곽재구
사평역에서 / 곽재구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.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 눈이 쌓이고흰 보라 수수꽃 눈 시린 유리창마다톱밥 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. 그믐처럼 몇은 졸고몇은 감기에 쿨럭이고그리웠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나는한 줌의 톱밥...  [2]
2022-09-25 오전 8:54    유영삼    조회: 295  
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
120   바람에 실어 / 박남준  [4] 2022.08.16 404  
119   거짓말처럼 봄이 2022.07.15 466  10
118   상강霜降 무렵 / 이상국  [2] 2020.10.23 616  
117   문병 / 이명윤  [8] 2020.09.28 568  
116   저물 무렵 / 고재종  [2] 2020.09.01 556  
115   밥집 골목 / 이현승  [4] 2020.07.21 572  
114   노지 /김재윤  [3] 2020.06.07 521  
113   풍금 소리 / 하재일 2020.05.15 538  
112   꽃 피는가 싶더니 꽃이 지고 있습니다 / 도종환  [4] 2020.04.14 562  5
111   당신 / 박수현 2020.03.23 468  
110   아스피린의 알리바이 / 한상신 2020.02.22 581  11
109   명태/ 강세환  [2] 2020.01.21 589  10
108   풀 / 김수영  [4] 2019.12.27 704  
107   사과에 생각이 있을까 / 유영삼 2019.09.30 545  
106   바다, 내 언어들의 희망 또는 그 고통스런 조건·Ⅱ  [2] 2019.08.01 843  
105   우체국 택배 / 유영삼  [5] 2019.03.27 1,152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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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   공터 / 박윤우 2018.11.23 77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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